KAITA세계 한국인 IT 연합
← KAITA 이벤트
오프라인KAITA 공식

KAITA 2025년 12월 19일 서울 정모

2025.12.19 (금) 07:00 PM ~ 2025.12.19 (금) 10:00 PM Asia/Seoul KR · Seoul · 신호등장작구이 논현점 · 서울 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44-3, 3층 후원: KAITA 신청비: 무료
#서울#한국#정모

2025년 12월 19일 서울 정모

2025년 12월 서울 정모 (정식모임) 입니다. 시간 그리고 장소가 바껴졌으니 참고하세요. 참가비는 없으나 식비는 각자 부담하는걸로 해야 합니다. 정모때 이전처럼 상품을 몇가지 나누어줄 계획인데 이번엔 좀 다르게 진행할것 같아요. 이전에는 퀴즈를 즉각적으로 내서 맞추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었지만 이번엔 KAITA 웹사이트에서 (1) 저를 제외한 분 중에 (2) 그리고 참여하시는 분 들 중에 가장 높은 포인트를 받으시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는걸로 하겠습니다. 상품은 책, 랩탑홀더, 머그, 기프트카드 등등이 있고 제일 랭킹이 높으신 분이 먼저 선택할수 있는걸로 할 예정입니다.

장소: 신호등장작구이 논현점
서울 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44-3, 3층, 논현연 신분당선 3번출구에서 도보 3분
네이버 지도: https://naver.me/F1rxbq00

날짜/시간: 2025년 12월 19일 저녁 7시

이벤트 마감 되었습니다 RSVP 카운트: 9명

이벤트 포토

다양한 상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KAITA 서울 2025년 12월 모임 — 토토로

댓글 2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
  • 토토로2025. 12. 20 (편집됨)

    한국 시간으로 12월 20일 금요일 저녁 대한민국 서울에서 KAITA (글로벌 한국인 테크/IT 그룹) 에서 정모 (정식모임) 을 하였습니다. 얼마전 인천 송도에서 소모임 모임을 했었지만 한국에서 대규모 모임은 작년 이맘쯤 서울에서 한 이후 처음 이였습니다. 다음 주가 크리스마스 연말 주고 귀중하고 바쁜 금요일 저녁에 이렇게 시간 내주시고 참여해주신 KAITA 분들에게 모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번 모임에선 LINE, Naver, Coupang, Hudson AI, NVIDIA, SAP, 로이드케이, 우아한형제들 등등 다양한 회사에서 혹은 직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13명 참여해주셨습니다. 처음에 만나서 치킨으로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2차로 근처 카페로 가서 몇시간 동안 더 깊은 대화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었습니다. 잠시나마 작은 이벤트를 통해 준비한 상품도 나누기도 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차후에 조만간 또 오프라인 모임이나 온라인 모임을 통해서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강신우2025. 12. 20

    어제 모임 너무나 좋았습니다! AI 인프라의 핵심인 InfiniBand에 대한 NVIDIA 네트워크엔지니어분 의 심도 깊은 설명부터, 기존 네트워크 비즈니스 업체들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에 이르기까지, 현재 IT 산업의 가장 뜨거운 주제인 AI인프라를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SNS 기업의 프로젝트 매니저, 미국 반도체 머신러닝 업계 전문가, 글로벌 SaaS 및 국내 CSP 기업 관계자 등 그 분야 현장에서의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폭넓은 시야와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러한 고차원의 지식 교류는 언제나 새로운 번똑임을 안겨다 주어 매우 기뻤습니다